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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오후 장애우분과 9호선 가양역에서 김포공항을 가려고 전철을 타려는데 휠체어가 미쳐 들어가기도 전에
    전철문이 닫혔다 센서가 작동을 하는지 삐삐소리가 나는데도 문은열리지 않고 하마터면 사망신고낼뻔했다

    도대체 전동차기사들 안전교육은 제대로 하는건지 전철요금도 다른곳보다 비싸게 받어먹으면서 이해가 안간다
    전철역에도 안전요원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강아지엄마같은 인간들 생각할수록 화가 치민다
    작성자 꼬마팬더 작성시간 14.08.10
  • 답글 사실...자본주의 국가들에서의 국영기업, 공기업이라는 것들은
    사실은 사회주의적 이념 하에 설립된 것들이지요.

    그래서 국영기업, 공기업들이란 원래 이윤추구가 목표가 아니라
    공익이 목표일 뿐이지요.

    그래서 대부분의 국영기업, 공기업들이란 모두 적자 기업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컨데, 대중교통 수단들은 사실은 적자가 납니다.
    그 적자를 세금으로 메꾸어주는 대신에 서민들은 싸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해주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사회주의적 이념에 따른 기업 운영이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8.10
  • 답글 민영화=국민공동재산인 국공립 기업을 민간기업에 팔아처먹기

    민영화를 해서 이윤을 추구하는 사기업으로 넘어가면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직원수를 줄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경영합리화라는 명분 아래 철도 직원들을 대폭 줄였다고 합니다.

    그것은 곧 일반 이용자들에게 위험으로 되돌아 오지요.

    그런데...사회주의 국가 기업들은 이윤 추구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북한에 대한 동영상을 보니....일반 아파트들 엘리베이터들에도
    엘리베이터 담당 아줌마들이 있더군요.

    그건 일자리 창출이기도 하지만....안전에도 도움이 되지요.

    그것이 바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점일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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