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바람앞의 등불인데도 바람은 가을냄시를 가득싣고 따가운 햇살과 어우러져 푸른 들판에서 한가롭이 휴가를 즐기고 있네요 무심하기만 한것이 자연이네요... 작성자 달빛포구 작성시간 14.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