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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님이 부탁하신 한자 世爲木鐸
대장님이 다 차려 놓으신 밥상에 전 그냥 숟가락 하나 젓가락 하나 올렸을 뿐 입니다.
(대장님이 다 찾으신 답에 대한 추론을 읽다가 갑자기 최근에 읽었던 부분에서 생각이 나서 올리게 됐습니다.)
사서는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과목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공부 때문에 대장님의 영문법 카페에서 활동을 전혀 못하고 있지요
송구스럽습니다. 작성자 라이72 작성시간 11.06.14 -
답글 잠시 들르셔서 한줄이라도 흔적을 남기고 가시지요.^^ 작성자 절차탁마 작성시간 1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