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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짝 엎드려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군요....
여기서 종교이야기를 꺼내면 정말 죄송하지만......
일배 일배....모든이들이 평안하기를 기원하면서 절을 합니다.....
저 자신도 고집과 독선에서 벗어나 또 다른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다른 곳에서 고생하는 저의 또 다른 반쪽을 위해서.....
마음으로나마 참회의 절을 합니다......
"그간 세상을 너무 모르고 살아왔음을 참회합니다."라고....... 작성자 하회탈 작성시간 1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