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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경필이 일단 여기에서 끝나나 보군요.

    박근혜를 까면서 차별적 우위를 과시하고 "야당"과의 연정을 주장하면서
    일찍부터 자리를 잡으려고 설치더니

    누구의 솜씨에 의한 것인지, 한 방에 가는군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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