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이 일단 여기에서 끝나나 보군요. 박근혜를 까면서 차별적 우위를 과시하고 "야당"과의 연정을 주장하면서일찍부터 자리를 잡으려고 설치더니누구의 솜씨에 의한 것인지, 한 방에 가는군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