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유대인들이 사용하던 아람어로, 탈리타는 소녀, 쿰은 일어나라는 뜻이며, 헤브라이어 표기는 탈리타쿰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회당장인 야이로의 12살배기 딸을 살릴 때 한 말이다. 회당장의 딸이 죽었다고 사람들이 와서 말했을 때 예수는 옆에서 듣고 있던 회당장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고 했다.
이어 예수는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회당장의 집에 찾아가 아이의 손을 잡고 한 말이다. 《마가복음》 5장 41절에는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필명은 자신의 정체성 개독은 꺼져 주실래요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4.08.24
답글특정 종교를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우리 카페 회원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불필요하고 과도하게 종교적 활동을 하거나 종교 홍보적 활동을 할 경우에만 문제시 된다고 봅니다.
또는 우리 카페 회원님들에게도 자기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강요하는 행동을 할 때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