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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 이 카페에 처음 가입했습니다.
    북핵문제, 북미관계에 대한 이 카페의 분석과 결론이 저와 비슷해서
    동지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으로 가입했지요.
    근데
    북한주민의 생활상이라든가 그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여기 정론직필님의 견해와 쬐끔 다른데
    (큰 방향에서는 같구요.)
    그런 글에 댓글로 제 의견을 올렸다가 예상치 못한 반론을 접하고
    몹시 당황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정보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반박했지만
    반박하면 할수록 '찌라시 수법'을 쓰는 프락치 정도로 취급하더군요,
    그러면 그럴수록
    그저께부터 오늘까지 열심히 댓글 달면서 반론도 펼치고 했는데
    도무지 씨알도 안 먹혀요. 여기선.
    작성자 이음사이 작성시간 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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