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게 이론적으로 가능한가 생각해보는데 작용과 반작용에 의한 10%의 뒷방향의 힘을 90%의 앞방향의 힘이 상쇄하여 앞방향의 80%의 추진력을 얻는것 같은데 그 추진력으로 인한 물의 벽(압력)을 그 10%의 힘으로 깰수있는지 그것이 의문스럽네요. 사기같기도 하고.. 과학적으로 설명가능한가요.작성자솔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28
답글속도가 무려 300노트(550km/h)에 이른다고 하니 일반 어뢰(약 50노트)에 비해 6배나 빠르다.
쉬크발은 일반 어뢰와 달리 뒤쪽으로만 연소가스를 분사하지 않는다. 뒤쪽으로 90%정도의 가스를, 앞쪽으로 10%정도의 가스를 분출한다. 이 앞쪽으로 분출되는 10%의 가스는 앞쪽에 있는 물을 밀어낸다. 덕분에 이 초고속 어뢰는 일종의 공기방울에 둘러싸여 물의 저항을 덜 받고 공기 속을 진행하는 미사일과 같이 엄청난 속도로 날아간다. ...(글 : 유병용 ‘과학으로 만드는 배’ 저자) 출처 : http://www.hani.co.kr/arti/science/kistiscience/247020.html (2007.10.31)작성자솔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28
답글참고 : 공기방울어뢰 과학자들은 이러한 공동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프로펠러를 개발해서 완벽한 ‘스텔스 잠수함’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러시아 과학자들은 잠수함의 골칫거리인 이 공기방울을 이용해 무기를 만들었다. 바로 공동현상을 이용한 어뢰다.
어뢰는 잠수함이 다른 적 잠수함이나 군함을 공격할 때 쓰는 무기다. 물속에서 움직이는 어뢰는 물 밖의 미사일이나 함포보다 훨씬 느리다. 잠수함이 어뢰를 피하는 장면이 영화 속에 종종 등장하는 이유가 바로 어뢰의 느린 속도 때문이다. 그런데 공동현상을 이용해 느린 속도 문제를 해결한 ‘쉬크발’(Shkval)이라는 초고속 어뢰가 등장했다. 작성자솔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