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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시속 5800㎞’ 초음속 잠수함 개발중

    - 상하이-샌프란시스코 횡단, 100분여 만에 돌파. 연구진 “거대한 공기방울로 물의 저항 최소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652439.html

    일찌기 기술원이 북의 잠수함이 대전까지 1시간 부산까지 2시간 정도면 주파된다고 해서 논란이 된 적이 있는데 거짓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때 잠수함의 속력이 400km/h~500km/h 된다고 했던거 같은데..
    작성자 솔길 작성시간 14.08.28
  • 답글 쉬크발의

    무게 2700 kg(2.7톤)
    크기, 직경 533 미리, 길이 8.2m
    시속 370 km
    사정거리 최대 13,000 미터

    그러므로 시속 370km 속도라는 것은 1 분당 속도는 약 6.1 km를 주파한다는 것이니
    최대사거리가 13,000 미터라는 것은 쉬크발 어뢰는 약 2분 13초~2분 15초를 연소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1시간 안에 대전까지 가려면, 동일한 사이즈의 쉬크발 어뢰로 하더라도 약 30 번을 발사해야 합니다.
    적어도 한 번 발사해서 1시간 혹은 2시간을, 엔진을 가동하려면??

    여기서 물리적/기술적 한계에 막힌 것입니다.

    그래서 기사를 잘 보면 중국은 "제트공기막"을 포기하고 "액상 막"으로 간다고 설레발을 치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8.28
  • 답글 쉬크발어뢰

    http://blog.naver.com/mskim1996/130160826473
    작성자 솔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28
  • 답글 이게 이론적으로 가능한가 생각해보는데 작용과 반작용에 의한 10%의 뒷방향의 힘을 90%의 앞방향의 힘이 상쇄하여 앞방향의 80%의 추진력을 얻는것 같은데 그 추진력으로 인한 물의 벽(압력)을 그 10%의 힘으로 깰수있는지 그것이 의문스럽네요. 사기같기도 하고.. 과학적으로 설명가능한가요. 작성자 솔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28
  • 답글 속도가 무려 300노트(550km/h)에 이른다고 하니 일반 어뢰(약 50노트)에 비해 6배나 빠르다.

    쉬크발은 일반 어뢰와 달리 뒤쪽으로만 연소가스를 분사하지 않는다. 뒤쪽으로 90%정도의 가스를, 앞쪽으로 10%정도의 가스를 분출한다. 이 앞쪽으로 분출되는 10%의 가스는 앞쪽에 있는 물을 밀어낸다. 덕분에 이 초고속 어뢰는 일종의 공기방울에 둘러싸여 물의 저항을 덜 받고 공기 속을 진행하는 미사일과 같이 엄청난 속도로 날아간다.
    ...(글 : 유병용 ‘과학으로 만드는 배’ 저자)
    출처 : http://www.hani.co.kr/arti/science/kistiscience/247020.html (2007.10.31)
    작성자 솔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28
  • 답글 참고 : 공기방울어뢰
    과학자들은 이러한 공동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프로펠러를 개발해서 완벽한 ‘스텔스 잠수함’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러시아 과학자들은 잠수함의 골칫거리인 이 공기방울을 이용해 무기를 만들었다. 바로 공동현상을 이용한 어뢰다.

    어뢰는 잠수함이 다른 적 잠수함이나 군함을 공격할 때 쓰는 무기다. 물속에서 움직이는 어뢰는 물 밖의 미사일이나 함포보다 훨씬 느리다. 잠수함이 어뢰를 피하는 장면이 영화 속에 종종 등장하는 이유가 바로 어뢰의 느린 속도 때문이다. 그런데 공동현상을 이용해 느린 속도 문제를 해결한 ‘쉬크발’(Shkval)이라는 초고속 어뢰가 등장했다.
    작성자 솔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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