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은 그쳤다.....하지만목숨을 걸고 단식한 사람에게 그럴 자격이 있느냐고 따져 묻는다.그에 양심과 표현을 문제삼고,뒤에선 사생활을 캐고... 그걸 빌미로 벌떼 같이 달려들어 물어 뜯고 단죄하려 든다.저들의 후안무치하고 천박함이 치가 떨리도록 싫은 이유이다. 작성자 나무위세상 작성시간 14.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