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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밖을 보시면 잘아실겁니다. 지금 창밖엔 해가들지 않고 매서운바람이 불고 차가운 빗방울만 하염없이 내립니다. 따스한 햇빛이 그리운 날입니다. 아실만큼 아시고 배우실만큼 배우신 분들이기에 잘하시리라 봅니다. 제가 이런말씀을 올리는건 괜한 오해로 이카페에 흠집이 생길까 염려되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다음카페를 여기저기 기웃거려봐도 이만한 카페가 있을까요? 왜곡되지 않으며 풍부한 지적사유의 진실된 열매를 제공해주는 이카페가 저는 소중합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배운건 다 사기였다는걸 알았으니 말입니다. 그렇다고 열심히 빨아주눈것도 아닙니다. 그저 제가 느끼고 동안에 보고 들었던 바를 가감없이 말씀드립니다. 작성자 반야 작성시간 1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