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세상 . 넘치고 .아무일 없는거처럼 .보도되는세상 ,연예인들 삶처럼 착각 되는세상 .재벌 소재로 드라마보며 착각하는세상 .내면을 보라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썩어 정화가 부가능한 .현실을 외면 하는세상 어찌하리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그냥 썩은물에 같이 놀고 같이 죽는게 진실일까?가죽도 .이름도 .남기고 싶지않다 그러나웃으면서 죽고 싶다 .ㅎㅎ그냥 넉두리에요 ~~~~~~~~~~ 작성자 운보 작성시간 11.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