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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히 쓸데없는 것 올려서 죄송....이 수다글도 조금있다가 삭제합니다.
    //할까 하다가 그냥 두지요.맨구도 이미 봤을텐데요 뭘.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09.10
  • 답글 불량 종이 계급장이라
    삭아서 없어져 버렸삼... ㅋㅋ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09.10
  • 답글 아니 ? 다시 백의종군? ㅋㅋ 명찰가게에서 불량품을 판게 틀림없음.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10
  • 답글 워쨘지~
    건강 관련 기사를 보다가
    오고 싶어 근질근질 하더니
    고구마님께서 호출하셨구만요. ㅋㅋ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09.10
  • 답글 무슨 말씀을요~~제가 무슨 꼰대도 아니고 ㅋㅋㅋ 덕분에 잘 보냈지요.감사합니다^^

    /근데 수다방 쥠상사님은 노래방으로 옮기셨나여~~뜸 하시네여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10
  • 답글

    고구마님 추석 잘 쇠셨읍니까. 그간 잘 계셨죠?
    요즘 저의 본 뜻 아니게 길어진 말이 혹 고구마님께 불편을 끼쳐드렸다면 부디 가볍게 여겨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저또한 펌글도 올리고 다른 분들의 글을 통해 많이 배우고있읍니다.
    필진님들의 글이 아니어도 재밌고 익혀둘 만한 글은 언제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다만, 오늘하루/ 라는 분은 유독 심한것이,
    마치 게시판을 점령하려고 작정이나 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어
    그저 보고만 있기보다는 이쯤에서 한마디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아 부족한 제가 말을 꺼냈읍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른 회원님들께도 저를 향한 이해를 구할뿐입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09.10
  • 답글 쓸데 없긴요... 재밌었습니다. 모처럼 인간 지성의 한계 혹은 막장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구요...^^

    장담은 못하겠지만 실보다 득이 훨씬 컸을 것입니다.


    고구마님은 쓸데 없는 것을 올린 적이 없습죠....


    /시사우화/... 몰래 몰래.... 다녀간다는 웃기는 현실도 알게 해주시곰...^^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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