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이여 ..오늘로서 너를 내마음에서 보낸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6.20 답글 슬퍼하거나, 노여워할 필요또한 없는것이지요!... 우리는 다같은 한민족이기에...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1.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