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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님들..피끓는 정열도 좋지만...처자식 생각햐..적당히들 하십시요! 저는 벌써 두번째 쬐껴났네요...거참네...;;;;;; 제가 아무리...!!!???? 안죽도 허구와 진실의 눈을 몬가지셨내벼요....아픕니다...아파요;;;;; 작성자 단미야 작성시간 11.06.20
  • 답글 에~잉 농담이 지나치시구만요...허허허~~ 지천명에 입문하니..이런 말쌈도.."그냥 웃지요" 가 되는군요.....ㅎㅎㅎ "정론직필" 이라믄서...우짜그랍니꺼?? 오늘은 비가 참 많이 오네요..장마라카디마요! 물조심 하셔..건강찾으시길요! 작성자 단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3
  • 답글 스물 아흐레날 이라 이사하기 좋은날입니까? 손 없는날이져? 달력 안본지 오래라 죄송! 작성자 떠돌이 작성시간 11.06.21
  • 답글 홀로된다고 다~~ 외로움...세상 으찌사나요?? 둘이따로보다는..속 편하게 홀로가 더 좋지요! 잘못 생각하신거 같은데...어쩝니까 미안해서요...ㅎㅎㅎ 작성자 단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1
  • 답글 單 (口, 홑 단) 獨 (犬, 홀로 독) 孤 (子, 외로울 고) 寡 (宀, 홀어미 과) * 홀아비와 홀로 된 늙은이와 고아와 홀儲甄.. 작성자 떠돌이 작성시간 11.06.21
  • 답글 누군가 저보고 그러더군요... 혼자 술마시지 말고....노래방 가지 말라고..... 그러나 세상이 그리 만드는걸 우짭니꺼?? 맑고 바른눈으로 못보는것을....마음 안맞는 .여러분일바엔 .차라리 ..혼.자 마음 풀고. 노는게 좋잖아요! 눈이 흐리면 돗수에 맞쳐 앵경을 쓰시던가...흠~~!!!!!!!!! 작성자 단미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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