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 병 (발생 )발병 국가인 캐나다가 한국(의) 대통령을 ‘국빈’ 초청 했다는 것은; 한국 정부가 캐나다 쇠 고기를 수입한 대 가( 이다 ) 라고 추측할 수 있다. 그( 사람)들이 아무런 대가 없이 일반 방문이 아닌 ‘국빈 방문’을 허락할 리가 없는 것이다. 박근혜 씨는 어제 훌쩍 캐나다로 떠났다.
마실(들)이 잦으면 바람이 난( 것이)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4.09.22
답글이게 바로 수꼴정권이 자랑하는 한국의 국격이다. 짐짓 모르는 척하지만 캐나다도 박근혜 정권이 한 짓거리를 박근혜의 영접에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9.22
답글- “우리는 흔히 외교를 내치의 연장이라고 말한다.
1.박근혜 캐나다 국빈방문 광우병 발병국가인 캐나다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국빈' 초청했다는건 한국정부가 캐나다 쇠고기를 수입한 댓가라고 추측할 수 있다. 그들이 아무런 댓가없이 일반방문이 아닌 '국빈방문' 을 허락할리가 없는 것이다. 박근혜씨는 어제 훌쩍 캐나다로 떠났다. 오늘 연합찌라시가 박근혜 캐나다 도착사진을 몇 장 보도하였다. 국빈방문이라는데 썰렁한 공항에서 캐나다 수상,영국의 총독도 아닌 자원개발부 장관이 박근혜를 영접한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9.22
답글- 외교는 내치의 연장이다.
- ‘우리는 흔히 외교를 내치의 연장이라고 말한다.
광우 병 (발생 )발병 국가인 캐나다가 한국(의) 대통령을 ‘국빈’ 초청 했다는 것은; 한국 정부가 캐나다 쇠 고기를 수입한 대 가( 이다 ) 라고 추측할 수 있다. 그( 사람)들이 아무런 대가 없이 일반 방문이 아닌 ‘국빈 방문’을 허락할 리가 없는 것이다. 박근혜 씨는 어제 훌쩍 캐나다로 떠났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