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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스로 먹을 것(들)을 생산하는 사람만이
    안정 된 삶을 사는 것이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09.25
  • 답글 - “농업의 근본을 다시 세우는 농민운동”
    “태자삼야생화농장 2014.0924 06:33”

    http://blog.daum.net/yakchohouse/15681633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25
  • 답글 - “우아미의 전원생활[식물공장] | 농업의 근본을 다시 세우는 농민운동 - Daum 카페”
    ‘식물 공장 | 조회 3 | 추천 0 | 2014.0925. 0109’

    http://cafe.daum.net/k-b-farm/bTcl/573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25
  • 답글 - “자본주의는 노동의 착취를 넘어서 자연에 대한 체계적인 공격과 유린을 일삼아 왔습니다. 자본은 땅을 사고 파는 상품으로 전환시켜 투기의 대상으로 전락시켰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 기반하여 살아온 사람들을 땅으로부터 격리시키고, 공동체를 파괴하고, 결국에는 몰아내었습니다. 이른바 ‘근대화, 경제성장’입니다. 1970년 대 이후 급속한 도시화는 농업 농촌의 몰락을 가속화시키고 공업화의 도구로 전락시켰습니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25
  • 답글 - “프랑스의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는 ‘스스로 먹을 것을 생산하는 사람만이 안정된 삶을 사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땅을 존재의 수단이 아닌 어머니로,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시는 어머니로 여기며, 전기도 안 들어오는 곳에서 적은 양의 물만으로 생활하며 자연과 일치하는 농사법으로 살아가신 분입니다. 뱉은 말과 일치하는 삶을 살아가신 농부 철학자입니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25
  • 답글 - “프랑스의 농부 철학자 피에르 라비는 ‘스스로 먹을 것을 생산하는 사람만이 안정된 삶을 사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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