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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모르시는 말쌈... ㅋㅋ
저 노래들 부르고 도라 댕기니까,
바로 콩알 타고 가버린 노인네가 있었삼... ㅋㅋ
근디~. 고 야그는 아니고, 기분~, 지분이 그렇다는 거이고... ㅋㅋ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09.30 -
답글
닥 아빠의 종신독재..철권/공포통치가 좋을쑤는 없는법....
민족의 숙명과(숙대 아니죠?) 조상의 몫으로.....다 썰어야 되는 분들 되시죠..ㅋ
//물론 에뷕~님께서 말씀하신 그때의 기분을 내가 모를이는 없지만,,,,,
무식한 것들이 많아서리~~~
어린것들을 가르치면 되는데...대체 알아 듣지도 않고
어ㅉㅓ면 됩니까? 그냥 뒤지라고 나두는게 답 이겄지여??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30 -
답글 바람과구름, 그대로 그렇게,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에휴~, 그 때가 좋았지...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