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은 '복지정책'이다. 대한민국의 복지정책은 굉장히 늦게 출발했으나 빠른 속도로 제도를 정비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01
답글- “정우스님(2014.3.30)-<a href=h.ttp://www.youtube.com/watch?v=0Lo6DJrPlQs><u>함께 더불어 사는 삶</u></a> - YouTube” “2014.03.31”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01
답글- “<a href=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8013389><u>서로 더불어 사는 삶</u></a>” “2014.04.17 11:46”
- “남에게 대접 받기 원하면 먼저 남을 대접 하라 (마태복음 7장 12절)”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01
답글- “<a href=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8012648><u>더불어 사는 삶</u></a>” “2014.04.17 11:08”
- “삶은 더불어 사는것이다 황금율, 대접 받으려면 먼저 남을 대접 하라”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01
답글- “<a href=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8013389><u>서로 더불어 사는 삶</u></a>” “2014.04.17 11:46”
- “남에게 대접 받기 원하면 먼저 남을 대접 하라 (마태복음 7장 12절)”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01
답글- “참된 노동에 대한 우익선생님의 지적이 참으로 적절해 보인다. 논에 모를 옮겨 심는 일은 그야말로 고역이다. 이를 투묘(판에 모를 길러 던져 심는 것)를 하므로서 노동의 고역을 재미로 돌린 것이다. 물론 투묘법의 효과에 대해선 알 수 없으나 노동 자체를 고역으로 놔두고는 노동을 장려 할수 없으므로 노동을 적당히 힘든 즐거운 운동으로 바꿔보자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상적인 경독(耕讀)의 일체화을 이루자는 것.”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01
답글- “<b>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b>”
- “"혼자만 잘 살믄 별 재미 없니더. 뭐든 여럿이 노나 갖고, 모자란 곳을 두루 살피면서 채워 주는 것, 그게 재미난 삶 아니껴"
전우익 선생님은 경북 봉화에서 대지주의 아들로 태어나 일제시대 중학을 마쳤고 해방후 '민청'에서 청년 운동을 하다 사회안전법에 연루되어 6년여 동안 징역을 살았으며 그 후로도 한동안 주거제한에 걸려 보호관찰자신세로 살아야 했다. 이후 봉화에서 농사로 일생을 보내시다 2004년 80인생을 마감하셨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01
답글-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미인가?!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미가 있는가?!
혼자만 잘 살면 별 재미 없다.
무엇이든(지) 여럿이(서) 나누어 갖고, 모자란 곳을 두루 살피면서 채워 주는 것, 그 것이 (바로 ) 재미 난 삶이 아닌가?!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