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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인사 3인의 방남은 "역사의 전면'으로 나선 것이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지나가는 행인에 불과한 것인지, 진정한 주연배우로서 역할을 할것인지,,
시대의 짜임세와 더불어 이들 3인의 개별적 역할도 주요변수로 작용할 것인데,,
그들도 방남에 대한 개인적, 민족사적 의미를 진정성있게 고민하였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4.10.06 -
답글 정론직필 님의 판단에, 기본적으로 동의합니다.
남측에 대한 정책은 조금도, 변경이 없다고 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06 -
답글 정론직필의 분석으로는
북측 최고위 실세들의 방남은 단지
북측 선수단을 격려해주기 위한 것이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 외에 별도의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즉, 북측의 대남정책이 달라진 것은
전혀 없다는 의미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