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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정론직필 님 및 운영진 여러분]

    요수.. 이 양반 밑천은 다 떨어졌는지.. 합리적 논증과 설명, 그리고 의문에는 일체 관심도 두지 않고,

    같은 내용을 끊임없이 돌리고 돌립니다. 천년만년 목숨이 다할 때까지 이런 짓을 할텐데... 이제 그만..

    강퇴시키면 어떨까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정론직필의 카페지기님과 운영위원님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논리적으로 부족한 글을 올린다는 지적은 충분히 받아들이고 스스로 더 논리적인 글을 쓰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올리는 글들은 고지도들입니다. 사실 고지도들로 제가 지명이동을 탐구한 글들이 그리 많지도 않습니다. 매일 한개씩 올린다면 얼마 못가서 바닦이 드러날 것입니다. 전 논리도 모르고 논법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것의 중요함을 알고 많은것을 희생하고 지명을 탐구했습니다

    그것이 어떠한 가치가 있는 일인지는 세월이 가면서 드러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게 정론을 위하는 마음이 있다는것은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4.10.11
  • 답글 아무리힘들어도님... 제가 올렸던 글을 자세히 보시지도 않는다고 하셨던거로 기억합니다.
    제가 올렸던 글들에 중복되는 글이 있다고 하신다면 앞에 글 주소를 걸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해수면 상승글처럼 동일주제로 연결되는 글들을 보시기가 쉽도록 달아준것은 한번뿐입니다...

    전 정론이 역사카페가 아니기에 하루한개이상은 올리지 않으려 한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두개를 올린것은 답글성격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개이상은 삼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밑천이 떨어지면 제 글게시도 줄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전아는게 적어도 다른사람글 올리는거 싫어합니다. 그러니 중복글이나 도배글을 올린다는 말씀은 하지 말아주시길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4.10.11
  • 답글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카페의 방향설정과 운영에 있어서는, 언제나 비할 수 없이 탁월하시니
    직필 님과 운영진의 수고와 판단을 여전히,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에
    신속히 반응을 보여주신 직필 님께 감사할 뿐,
    일체의 불만은 없습니다.

    직필 님의 판단과 결정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전적으로 수용할 것임을 밝힙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요수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본 바에 의하면....

    그 분이 어떤 "공작적" 임무로 우리 카페에 투입된 것은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그것은 그 분의 개인적 열정과 신념으로 보이는데...

    그것이 별로 신뢰성 있는 주장처럼 보이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을 뿐이라고 봅니다.

    개인적 신념들 중에는.....그런 일들이
    가끔 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별로 합리적 신념들은 아니라고 보지만....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진짜 문제는... 요수 님의 태도에 있음을 다시금 말씀드립니다.

    논증이 치밀하지 못하는 것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합리적 반론을 제시하고,
    상식적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한 것을....
    심지어 의미있는 반론에 제대로 대꾸조차 하지 않고 엉뚱한 자신의 주장만 늘어놓는

    아예 기초가 부족한 행태를 반복적으로 하는데.. 이는 세뇌의 기본 원리입니다.

    결국, 비상식적인 주장을 일삼는 동조자를 만들어, 카페를 분열에 이르게 하죠.


    이런 것이 단지 제 기우라고 판단되면... 할 수 없지만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아래에 열거한 6개의 제목은..

    고지도의 진실-고지도는 세계사 조작을 위해 조작되었다는 대전제를 구성하는

    여섯 개의 글입니다. (http://cafe.daum.net/sisa-1/f8lD/458)

    백두산, 장백산은 두 개의 산은 알래스카에 있다고 장문의 게시글을 올렸는데..

    과연 이 목록에 새로운 것이 있겠으며, 끝이 있겠습니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카페의 명예와도 관련이 있는 것이니 다른 분들의 의견도 참조해야겠죠.
    저 보다 훨씬 비중있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글 제목을 참고하시기를.

    1. 동북조선은 북미에 있었다.
    2. 몽골은 이동되었다.
    3. 요수와 베링해
    4. 해수면 상승과 남극해
    5. 북중국거란은 북미에 있었다.
    6. 남중국 만지는 북미에 있었다.

    16세기 초반의 고지도를 가지고 논할 때, 과연 본질적으로 새로운 내용을 다룬다고 볼 수 있는지?

    일체의 합리적 반론을 받아들이지 않고
    우리보고 입증하라면 들이댄 증거를 통해, 우리가 반증을 해도 모른척하면서

    또 다른 증거를 찾아오라면서. 뭐가 '북미에 있었다'라고 한다면... 무한정갈 수 있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요수님의 게시글은...단 하나도 읽어본 바가 없어서
    그 내용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만.,....

    매번 새로운 내용의 글을 올리지 않고
    설마하니 똑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리지는 않겠지요?

    만일....그것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운영진들로서는 그에 대해 진지한 협의를 시작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저급한 수준조차도 되지 않는 글을 반복적으로, 올리도록 내버려두는 것은..... 카페의 위상, 수준에 큰 영향을 미치죠.
    마음에 안 보면 '클릭'을 안 하면 된다지만... 카페의 자원을 고갈시키고.. 카페에 대해 실망하게 만들죠.

    한 두 명씩.. 허락하다보면.. 열명, 스무명으로 늘죠....

    순진무구와 열정을 가장해서... 분탕질을 하는 것에 대해 참는 것도 정도가 있는 법이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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