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꽤 여럿이서 나들이 해서 안방을 차지하고 있으니,, ,,,하나 먹고 배부르다캤는데,, 뭘 잘못 먹은 거 같기도 하고,,,,, 버스 가동 한번 더 시켜주심이 타당한 줄 아뢰오.. 니팔이든 내팔이든, 찔레꽃이든 뒈질레든,, 머리가 지끈 하군여, 머 용량이 짧은 것을 탓해야겠지만서두,, 아무래도 고구마님 버스가 젤 잼나서,,ㅋㅋㅋ 작성자석림작성시간14.10.11
답글동네 마실가는데 설마하니 혼자 가겠습니까..(해석 되셨죠 ^)
나머지 57개의 고증은 귀찮아서 별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네팔 이나 칠레의 한민족 진출에대한 고증자료 있으시면 좀 주시던가요ㅋㅋ (이미 네팔..칠레..에서 답은 다~~나와 있지만서두...)
답글일시적인 현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야 영역을 넓혔다고 생각도 하지만, 열화와 같은 반응은 어찌해석해야히는지, 반응의 질적부분에 대해서는 논외로 하더라도,..., 덕분에 아프카니스탄까지 단체여행도 했고요.. ㅋㅋ 작성자석림작성시간14.10.10
답글고대사가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우리 카페의 주된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선조들이 광활한 중국 대륙을 지배한적이 있다해서 우리 땅이라 주장 할 수도 없습니다. 한때 우리 선조가 지배한 땅이 되 찾아야 할 우리땅이라 주장한다면, 몽골도 우리땅을 되찾는다 할 것이고 일본도 다시 찾는다 할 것이면 중국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하물며 아메리카 대륙까지? 저야 그런 글들을 안 보니 별 의견은 없지만 게시판을 도배하듯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작성자모악산작성시간14.10.10
답글그 덕분에... 지도 공부를 좀 했습니다.
군사학, 전략학에서.. 지도 공부와 메모 습관은 가장 기본적이죠.
군복 상의의 포켓은 한쪽에는 메모장, 한쪽에는 지도를.. 그리고 군복 어깨에 긴 줄을 늘어뜨린 것은 그 끝에 펜(연필)을 묶어두도록 하는 것에서 발전한 것이죠.
연락병의 숄더백은 원래, 지도와 각종 색연필을 지참하기 위한 목적으로 채택되었죠.
지형을 답사하며, 지도를 연구하는 이들을 일컫어... "참모"들이라고 했습니다. 치밀한 관찰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학생시절부터.. 데생과 요도를 만들도록 했죠.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