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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가입하였습니다. 사방사 이후에 카페활동안하려고 했는데 해버렸네요. 다음주에 저의 경험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챗창보니 직필님도 접수하신것 같으니 안심입니다. 많은활동은 자재하고 눈팅 많이 하겠습니다. 작성자 다깨우치리 작성시간 11.06.23
  • 답글 깨우치리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작성자 하회탈 작성시간 11.06.23
  • 답글 눈팅보다는 현실 참여가 훨 좋아유^^*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6.23
  • 답글 뭐~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지요!... 평소 하던대로... 나아가면 그만인것이지요!...

    지금은... 마음놓고... 나대도 됩니다... ^^
    작성자 강냉이 휘날리며~ 작성시간 11.06.23
  • 답글 "접수"했다는 의미는....단지 님이 남긴 가가챗창 글을 읽었다는 의미일 뿐
    다른 의미는 전혀 없습니다. 님이 활동을 하고 안하시는 것은 스스로 알아서 결정할 일이지요.
    암튼, 나로서는 님의 조언이 굳이 필요한 것 같지는 않군요.

    이미 오래전부터 나는 얘기해온 바 있습니다.
    각오하고 있다고.
    내가 무슨 잘못을 해서가 아니라, 현재의 그 사람들이 국민들을 그렇게 다루니 말입니다.

    살이 찢겨 나가고 피가 튀어도 견뎌내고 매국노들 앞에서 당당했던
    유관순 열사님이나 안중근 의사님 같은 분들도 있는데...
    하물며 나 같은 피래미야 뭐 대수로울 일이라도 있겠나요?

    그래서 나로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쓸 말은 쓸 것입니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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