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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유치한 법은... "때렸냐? 맞았냐?"...딱 두 가지로 따지고....
많이 때린 흔적을 남긴 사람이... 많이 맞은 사람에게...치료비를 더 많이 물어주게 되어있죠. 대개...
이것은 결코 "정의"가 아닙니다.
억울한 사람이 분을 참지 못해.. 더 큰 죄인이 될 소지가 크죠.
때린 것과 맞을 짓을 한 것을 잘 견주어서.. 균형을 잡아야죠...
[그런데.. 제가 쓴 수다방에 쓴 이 글... 오해하지도 왜곡하지도 맙시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