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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수..님의 이론에 따르면, 400년 전에 붙어 있었던 "베링해협"은
    현재 최단거리가 85 km이니.. 1년에 평균 200 m씩 이동중이죠...

    이건 뭐... 매년 정밀 위/경도 측정을 새로 하고, 지도를 다시 그려야할 판...


    문제는 지질학에서 말하는 "대륙이동설"은 정반대 방향으로 대륙이 이동중인데

    아메리카는 유럽, 아프리카와 붙어있다가 아메리카가 서쪽으로 떨어지면서
    아시아 대륙 동쪽으로 접근해서 붙는 중이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13
  • 답글 오호라.. 오롯이 해수면 상승이라...^^

    육지가 붕괴하여 해수가 100 미터 상승했다는 말씀이렸다.

    그렇다면.. 님은 이제 다음 순서로.. 어디에서 어느만큼의 육지 토사가 붕괴하였는지...

    그대는 추론할 수 있겠다?... 자.. 그럼... 일단 말해보슈... 어느 육지의 토사가 붕괴하여 해수면을 100 밀어올렸는지

    고지도를 끼고 사는 님은 어느 정도 짚어낼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참고로]

    대륙이동은 현대의 지구 형상을 설명하는 "설"이며
    내가 아닌 서앙 지질학의 주요 이론이요.

    님은 대륙이동에 의한 설명은 분명히 거부한 것을 확인합니다. ㅎㅎ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4
  • 답글 대륙이동설을 말한적이 없는데 이런 댓글은 안쓰셨슴 합니다.
    저도 이제 정론카페에 여기저기를 들어가 보는데요...
    대륙이동설 판게아는 님께서 올렸던 댓글이셨던거로 기억합니다.
    대륙이동설을 말하시고 싶으시면 자신의 글로 주장하시길...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4.10.14
  • 답글 요수님 의견의 요지는 해수면 상승 아니었나요?
    현재 분리된듯 보이는 대륙들이 한때는 육지로 연결됐었다는.
    그 시점이 교과서보다는 훨씬 근래일지 모른다는.
    그에 따라 아시아와 분리된 아메리카가 아닌 캄차카쪽과 알래스카가 붙어있어 오히려 아시아대륙에 속할수도 있다는.
    예전 서프 국제방의 출동님도 대륙조선(대륙삼국)의 근거로 현재 서해의 해수면이 수세기 이전에는 광활한 옥토였을거라는 논지를 재미있게 풀었던 적이 있습죠.
    그양반 지금 뭐하나. 딴 필명으로 활동하나. '이리'님도 궁금하고
    작성자 눈자작나무 작성시간 14.10.13
  • 답글 아메리카가 서쪽으로 이동중이었군요ㅡ♥♥♥♥ ♥♥♥ 작성자 이도경 작성시간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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