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보고 있자니 웬 탈북자 찌그러기 두마리나와서 횡설수설 꼭 뽕맞은 것들마냥 주접떨고있네.북에서 집권층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것들이 일급비밀 이라도 아는듯이 설레발 치는게.우습더군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