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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나무" 님... 내가 어제 올린 글(http://cafe.daum.net/sisa-1/ocdt/601)에 댓글을 달면서, 나를 향해..

    "아주 뻔뻔하게,"
    "아주 가관입니다 그려"
    "개독스럽게"

    라는 표현을 써가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뭘 비평하신 것이며, 내가 뭘 못 마땅하게 했는지... 좀 설명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17
  • 답글 저도 이부분 읽을때 중간부분에 의아함이 들면서 다시 읽었는데요.
    조사부분과 중간 주어가 생략된걸로 의미 이해 했습니다.
    댓글이 계속 이어지는 부분도 있었고요.

    어느분이 지적했었는데,,처음 온 사람들은 황당한 내용의 게시글들이 있었을때,,이상한 카페라고 생각하고 바로 나갈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이미 소기의 목적달성을 하고 있고~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0.17
  • 답글 아무리힘들어도님 정말 죄송합니다.

    어제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표현을 하다보니, 오해할수 있는 부분이 생겼네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요수,의 의견에 대해서 항의하는 표현입니다.

    에비쿠로스님의 설명이 있어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좀더 정확하게 표현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4.10.17
  • 답글 아... 그렇습니까? 이 부분인데... 제가 오해를? 문장구조가 난해해서리..

    에비쿠로스 님의 지적대로.. 제가 오해한 것일 수도...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17 '아... 그렇습니까? 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아무리님이 오해하신 것 같군요.
    역사나무님이 요수님을 향해서 한 말인데...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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