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수님의 글을 조회수를 봐라 갈수록 조회수가 줄고 있잖아? 그건 뭐냐하면 이제 식상했다 그거야 처음이니까 신선했던거지 이야기도 만날 지도에 지명에 뭐가 어쩌고 패턴이 똑같잖아 우리가 뭐 한가한 사람인가 한두번 뒤적거렷으면 됐지 만날 뒤적거릴수는 없잖아?
그리고 옛날에 뭐 그랬었나보지 그게 뭐 어쨌다는건데? 또 옛날그 현장에 직접 가봤어? 두눈으로 똑똑히 봤어? 아무도 못봤잖아? 그런데 말하는 놈이나 아니라고 우기는넘이나 둘다 똑같지 뭘그래?
가서 사진 찍어와! 확실한 증거 가지고 오라고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거품물지말고 작성자*혜공*작성시간14.10.17
답글님께서 자꾸 건강이 안좋으시다는데 무슨 곡절이 있으십니까? 한 번 이야기를 해보셔요 그리고 한가지 병이란 먼저 이겨내야하는 것이지 치료대상이 아니랍니다작성자*혜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18
답글혜공님 말씀처럼 <산송장>이 많지요 요즘 산송장을 <좀비>라는 표현을 하더군요 혜공님은 저를 산사람이라고 표현하셨지만. 저 또한...제 몸에 찾아온 병조차 쫓아버리지 못하고 내가 나를 지키지 못하며 자기를 잃고 사는 사람들을 구하지 못하는군요 혜공님의 연구가 빨리 완결되어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좋은 시절을 맞았으면 좋겠네요작성자天上天下작성시간14.10.18
답글저도 공부하는 중이라 뭐 잘알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더 공부를 해야지요 그리고 일반적인 의원들이 하는 공부법과 제가 공부하는법은 좀 다릅니다 그래서 처방하는 방식도 좀 다르지요
나는 한 칠년전에 혼자 공부를 하다 문득 세상에 천지간에 운기가 바껴 수기가 끊기기로 사람들한테 알수없는 병마가 올것이라 감지를 하고 만날 공부하다가 삼년전부터는 이것이 실질로 나타날것이라 생각하고 만날 인터넷만 뒤졌고 일년전 부터는 표면에 들어날것이라 생각하고 질병게시란을 신설하고 또 만날 그것만 관찰했지요
그러다 지금은 같이 사람살리는일이나 할 사람은 없나 하고 여기저기 댕기며 기웃거리는 중입니다 ^ 작성자*혜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18
답글산사람이라니 감사합니다 골골 거리며 병마 속에서 사는 인간입니다 병을 이기는 법을 많이 아신다니 부럽습니다작성자天上天下작성시간14.10.17
답글天上天下 님은 말씀을 들어보니 산사람인것 같군요 요새 걸어댕기는 산송장이 너무 많아서요 ^^
제가 요새 사람을 모으는중인데 두분다 한 번 놀러오시겠어요? 나는 오로지 병 하나만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작성자*혜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17
답글속인이 쓰는 이름이 아니라 처음부터 법명이라 생각했죠 인간의 일보다는 하늘이 하시는 일에 신경쓰라는 댓글도 인상깊게 보았습니다작성자天上天下작성시간14.10.17
답글하하 두분 안녕하십니까?
이게 이름이 법명이 맞긴 맞는데 쌩짜로 줄 생각도 없으신 큰스님께 우겨서 받아낸 이름이라 별 내세울것도 없습니다 ^^;작성자*혜공*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