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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가을비는 추적거리며 세상을 내리고 있다
    천둥도 소리내지 못하고
    번개도 번쩍거리지 못하면서 ...
    꼭...우리네 삶처럼 말이다
    작성자 달빛포구 작성시간 14.10.22
  • 답글 치칙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네 모습에 비유 되는군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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