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진]께 드립니다.
요수님은.. 내게 ... 거짓말로 글을 써서 정론에 실었다고 모독했습니다.
저는 "논객'이라는 칭호를 권세로 여긴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과연 정론에 거짓말로 글을 써올리는 '논객'이라는 "손가락질"이 묵과하고
아무래도 상관이 없는 개인적인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설혹 개인적인 것일지라도, 개인을 향한 감정적 발언과, "거짓말로 글을 써서 올린다"는 것은
차원이 전적으로 다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요수님에게 항의를 했습니다만
일언지하에 거절하는 듯한 표현을 하는구요.
과연 정론직필 카페가 이래도 되는 것인지...
과연 내가 과민한 것인지 모르겠군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23
이미지 확대
-
답글
"아무리힘들어도"가 거짓말로 글을 써올리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어떻게 계속 글을 쓰고, 분석이랍시고 할 수 있겠습니까?
사과하라는 말에
다시는 그런 말을 입에 올리지 말라는 언사를 들었을 뿐입니다.
하하... 참.. 내...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23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