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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살아보겠다고 벌버둥 친듯한 기억밖엔 없는 이 한달여 시간동안 잠시도 카페에 오지 못했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자신이 "돌아온 탕자" 같다라는 이 느낌은 ... 뭘까요...
[아무리힘들어도] 님을 힘들게 하시지는 마시기를요...
이 분의 글은 주제가 무엇이 되었던 어느 한 꼭지 진실에 근접하고자 애쓰시지 않은 흔적을 볼수가 없었읍니다.
적어도 저는 그랬읍니다.
이런 분이 계신곳은 정말 좋은곳이죠.
이런 분을 활동하게 밑받침 해주시는 카페의 주인님은 더욱 말씀드릴 바 없구요.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10.24 -
답글 오랫만에 정말 반갑습니다 ^^
하셔야 될 일이 잘 마무리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홧팅입니다 ! !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0.24 -
답글 오랜만이어서 더욱 반갑습니다.
다시 길 떠나야합니다.
연말까지는 쉬지않고 걸어서라도 가야할 곳이 있읍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꼭꼭 들를께요.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