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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힘들어도님께,,,

    f-35가 스텔스및 수직이착륙을 할 수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독도함에 운용 가능하다면, 미래적인 관점에서 볼때, 삼면이 바다인
    국가에서 전투항모를 가진다는 것이 이로운 것인지,,,?
    (전투항모를 운용한다는 것은 타국의 본토까지 전략적으로 포함한다는 생각합니다만,)

    제 생각이지만, 어차피 미제무기를 수입해도, 미제 없이는 안된다면, 자주적인 입장에서 볼때,
    무기의 수입보다는 성능은 뒤쳐 졌지만, 우리식의 대응수단을 자체개발 투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4.10.25
  • 답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25
  • 답글 항공모함은 ... "떠다니는 관"입니다.
    약소국가들을 협박하는 용도 이외에는 별 소용이 없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일본, 중국은 군사강국들이며, 최첨단 탄도미사일 개발능력을 가진 국가들입니다.
    전투항공모함들은 이들 국가에서 발사하는 각종 대함 미사일들을 벙어할 방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항공모함을 호위하는 함정들이 거의 소규모 함대 수준입니다.
    (한국은 예비함대 하나 제대로 건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엄청남 운용비에 영국도.. 항공모함을 거의 포기하는 수준에 왔고,
    프랑스도 사실상, 헬기항모 한 척을 운용 중이죠.
    재래식 추진 항모를 한 척 건조중입니다.

    항모 취역... 이거이 보통 큰 일이 아닙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25
  • 답글 강어님의 결론이 .. 정확하고 제대로 된 결론입니다.
    최첨단이 반드시 좋은 것이 아니라, 우리 환경과 작전/전략에 최적화된 병기와 기량 개발이 최상입니다.

    F-35 "모두에게 수직이착륙 기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F-35는 A, B, C 버전이 있습니다. 수직이차륙 기능이 있는 것은 "B" 버전입니다. 이 버전 때문에 수직이착륙기 해리어를 개발운용하던 영국이 20억달러를 F-35 개발에 투자했었습니다.

    수직이착륙용 버전은 조종석 뒤에, "리프트팬"을 설치해야 해서, 내부공간이 부족해서
    기관포도 내장하지 못하고, 1천파운드짜리 폭탄 밖에 무장하지 못합니다.

    이 기종은 우리에게 별로 쓸모가 없습니다. 무척 불편하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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