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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


    김소월 1902년~1934년 ...... 33세 나이에 ...마지막(동아일보 지국 망한상태에서) 죽음을 선택한 모습마저 시적인 승화였을까나?...妻하고 대작하고나서 자는 모습 본후에 갔다는군요.

    6살많은 스승인지 선배지 하는 김억(종군간호부의 노래 작사자) 악덕 친일파ㅅ꾸가 나쁜놈 이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소월의 작품중 띵까먹은 것도 있을것이라는 저잣거리 얘기도 있고~~~
    http://durl.me/4r8aaf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0.26 '''''' 나는 세상'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답글 소월에대한 행적은 빼고 김억으로 옮겼음.

    종군간호부는 결국 종군위안부를 말함이 아니던가.
    김억작품중 사실은 소월의것도 있을것이고....(현재도 청문회 나가는데 기본코스 아니던가).....ㅋ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27
  • 답글
    김소월!

    민족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 시인으로
    누구든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북 소월, 남 영랑"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대에선 그리 주목을 받지 못한 시인이었고,
    사업 실패로 아편을 먹고 자살한 분이지요.

    친일 행적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고,
    다만 저항시인이 아니라는 후대의 평가로 인해 왜곡됐을 뿐이지요.

    정치적 문제에는 미처 관심을 가지지 못했지만,
    예민한 천재였다고 봅니다.

    좋아하는 후배의 큰 할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부르던 노래였는데
    정작 시를 읽어보니 명불허전입니다.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10.27
  • 답글 좀 아쉬워서 하나만 더~
    http://durl.me/hu4vy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26 '좀 아쉬워서 하나만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답글 우리 털털이 칠수 ~~~
    http://durl.me/7i7hwr

    아? 배철수네여 ^^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26 '우리 털털이 칠수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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