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공기 혹은 가스를 압축시켰다가 해제되는 동력으로 발사되는 총기류. 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에서는 '사람, 조류, 설치류 등을 살상할 능력을 가진 총기류'로 설명하고 있다. 가끔 에어소프트건, BB건과 헷갈리는 일이 많은데 공기총은 엄연한 살상용이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02
답글- “공기총 하면 흔히 사냥용으로 쓰이는 라이플을 떠올리기 쉽지만, 공기총은 라이플 뿐만 아니라 권총이나 산탄총등의 종류도 존재한다.
최초의 공기총은 화약을 사용하는 총기와 비슷한 시기인 17세기에 등장했다. 공기총이 등장한 경위는 바로 총의 연사력. 초창기의 총기들은 익히 알려져있듯 탄피가 존재하지 않아서 총 내부에 화약을 쑤셔넣고 장탄을 넣고 부싯돌이라든지 심지라든지 여러 매개체를 이용해서 화약을 폭발시키는 식으로 날려보냈다. 이 과정을 한번 발사하고나서 일일히 해야한다는건 상당한 고역이 아닐 수 없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01
답글폐와 심장을 맞추면 몇 분 이내에 확실히 죽으므로 오로지 폐와 심장만이 가장 적합한 목표라고 할 수 있겠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01
답글- “애초에 사냥의 원칙은 머리를 쏘는게 아니라 폐나 심장을 쏴서 과다출혈로 죽이는 것이다. 머리는 일종의 로또 같은 것으로, 설령 헤드샷에 성공했다해도 제대로 뇌를 파괴시키지 않으면 공연히 사냥감에게 고통만 주고 사냥을 실패하게 된다. 성한 다리와 몸으로 저 멀리 도망갈테니까. 다리를 쏘더라도, 어깨뼈 부분을 작살내서 두개 다리를 못 쓰게 만들지 못하는 한, 다리 하나 정도 다쳐도 도망은 잘만 간다. 대구경 라이플이나 샷건은 이게 가능한데 공기총은 불가능. 내장 부위는 맞아도 사망까지 길게는 몇 시간에서 며칠이 걸리므로 역시 부적합한 목표물.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01
답글폐나 심장을 맞추면 몇 분 이내에 확실히 죽으므로 오로지 폐와 심장만이 가장 적합한 목표라고 할 수 있겠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01
답글- ‘애초에 사냥의 원칙은 머리를 쏘는 것이 아니라 폐나 심장을 쏴서 과다 출혈로 죽이는 것이다.
머리는 일종의 로또 같은 것으로, 설령 헤드 샷에 성공했다 해도 제대로 뇌를 파괴시키지 않으면 공연히 사냥 감에게 고통만 주고 사냥(에)을 실패하게 된다. 성한 다리와 몸으로 저 멀리 도망갈 테니까.
다리를 쏘더라도, 어깨 뼈 부분을 작살내서 두 다리들을 못 쓰게 만들지 못 하는 한, 다리 하나 정도 다쳐도 도망은 잘만 간다.
대구경 라이플이나 샷 건은 이 것이 가능한데 공기 총은 불가능.
내장 부위는 맞아도 사망까지 길게는 몇 시간에서 며칠이 걸리므로 역시 부적합한 목표물.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01
답글- ‘애초에 사냥의 원칙은 머리를 쏘는 것이 아니라 폐나 심장을 쏘아서 (심 폐 기능 정지, 호흡 정지에 따른 질식, )과다 출혈로 죽이는 것이다.
머리는 일 종의 (행운의 )로또( 복권 당첨과도) 같은 것으로, 설령 헤드 샷에 성공했다 해도 제대로 뇌를 파괴 시키지 않으면 공연히 사냥 감에게 고통만(을) 주고 사냥(에)을 실패하게 된다.
성한 다리들과 몸으로 저 멀리 도망 갈 테니까.’
‘내장 부위는 맞아도 사망( 시)까지 길게는 몇 시간에서 몇 일이 걸리므로 역시 부적합한 목표 물.
폐 나 심장을 맞추면 몇 분 이내에 확실히 죽으므로 오로지 폐와 심장만이 가장 적합한 목표( 물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