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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부터 기온이 급강하 하는듯 합니다.
    모두들 주무실 이시간에 저 혼자 살짝 들어와 인사만 남기고 갑니다.
    모두들 별고 없으신거죠?
    정론직필님... 그간 안녕하셨는가요...
    우리 카페 모든 님들의 안녕과 건강과 행복을 바랍니다.
    12월 말쯤이면 자주 뵐수 있읍니다.
    제가 다녀간 발자욱이 뜸 할지라도 저를 잊지는 말아주세욤^^
    또 올거에요.
    모두들 안녕,, ^.~ 입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11.04
  • 답글 고향의 봄 님...잘 지내시는지요...보내주신 마늘을 먹을때마다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자주 들려주시길~~ 작성자 청천강 작성시간 14.11.08
  • 답글 반갑습니다
    가을걷이도 거의 끝났을덴데 자주 오셔서 주옥같은 글 부탁해^^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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