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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샌 틈틈히 영화를 봅니다. 주제는 '서바이벌 게임'... 배틀 로열은 너무 지저분하고, 3부작 가운데 2부작이 완성된 "헝거게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다이버전트"....

    아쉽게도 아직, 헝거게임은 2부까지, 다이버전트는 1부만 영화화되어 공개되었습니다.

    헝거게임은 3부작 전체의 "책"을 구했는데
    이런... 궁금한 제3부를 읽기에는 최근에 너무 바쁘군요.

    어쨌거나 의미를 새겨가며 ...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1.06
  • 답글 감사합니다. 근래에는 중국 영화를 별로... 다만, 작가 김용을 좋아하기 때문에,
    김용의 작품을 극화한 것은 가끔 봅니다.
    그것은 김용의 작품을 다 읽었기 때문에 즐감할 수 있는 일입죠.

    단편작은 별 볼일없고, 중국이나 홍콩에서 "대작 시리즈"로 만든
    소호강호, 천룡팔부 등이 괜찮죠.

    소호강호는 서너번 제작되었는데, 최초에 만든 시리즈가 제일 낫죠. 타이틀에 orginal이라는 단어를 붙여 방영하더군요.

    고구마 님 정도의 내공이면

    양코쟁이들의 수작질을 잘 간파하면서, 나름 볼 것을 보실 듯한데...

    고구마 님의 추천이 있으니
    선리기연을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감솨..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07
  • 답글 헝거게임 나름 잘 짜여진 영화이지만 ,, 이런 부류의 영화 내지는 현실은 ..
    결국 양키코쟁이 들의 자화자찬/병주고약주고 ...(세계의 온갖 더러운작업은 수행하면서 ,한편으론 진실과 정의를 외치는) 등의 놀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저는 언제부턴가 웬만하면 쌀국영화 잘 안봅니다.

    가끔가다 구라파나 제3세계에서 영화하나 건지면 ,, 쾌재이지요.^^

    //시간되시면 언제 선리기연 봐보세요..ㅋ ...영화 이해 하는데 좀 난해할겁니다만 수작입니다.
    주연은 주성치와 주인인데...이뻐요 ㅋ
    수렴동 ->반사동 ->보리동 ..... 이 3개의 흐름을 이해하시면 ,, 제천대성의 반열에는 오르시는 겁니다.(저는 12번 봤습니다 ㅠㅜ)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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