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b>용수스님</b>” “어제 오전 9:36 • ”. 14.1109일.0936. “마음의 본성은 거울과 같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비추어 줄 수 있는 명료함(Clarity)이라고 합니다. 통증이든 분노이든 기쁨이든 보이는 것이든 소리이든 있는 그대로 그저 관하는 연습을 하면 명료함이 더 분명해집니다. 그리고 거울의 반영처럼 분명하게 보이더라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 공성(空性)의 의미입니다. 마음의 본성이 명료하면서 공(空)하다는 말입니다. 공(空)은 없다는 말이 아니고 확고하고 딱딱하고 영원한 존재가 없다(공하다)는 말입니다. ~(밍규르 린포체께서 알려주신 법)”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10
답글- 마음의 본성은 거울과 같이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비추어 줄 수 있는 명료함(, clarity)이다.
통증이든 분노이든 기쁨이든 보이는 것이든 소리이든 있는 그대로(를) 그저 관하는 연습을 하면 명료함이 더 분명해진다.
그리고 거울의 반영처럼 분명하게 보이더라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 공성(空性)의 의미이다.
마음의 본성 이 명료하면서 공(空)하다 는 말이다.
공(空)은 없다 는 말이 아니고 확고하고 딱딱하고 영원한 존재가 없다(공하다) 는 말이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