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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음의 본성은
    거울과 같이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비추어 줄 수 있는
    명료함(, clarity)이다.

    통증이든
    분노이든
    기쁨이든
    보이는 것이든
    소리이든
    있는 그대로(를)
    그저 관하는 연습을 하면
    명료함이 더 분명해진다.

    그리고
    거울의 반영처럼 분명하게 보이더라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
    공성(空性)의 의미이다.

    마음의 본성 이
    명료하면서 공(空)하다 는 말이다.

    공(空)은
    없다 는 말이 아니고
    확고하고 딱딱하고 영원한 존재가 없다(공하다) 는 말이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11.10
  • 답글 - “용수스님”
    https://www.facebook.com/ludup.yongsoo?fref=nf

    - “용수스님 - 마음의 본성은 거울과 같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비추어 줄 수 있는 명료함(Clarity)이라고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ludup.yongsoo/posts/862945750395726?fref=nf&pnref=story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10
  • 답글 - “<b>용수스님</b>”
    “어제 오전 9:36 • ”. 14.1109일.0936.
    “마음의 본성은 거울과 같이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비추어 줄 수 있는 명료함(Clarity)이라고 합니다. 통증이든 분노이든 기쁨이든 보이는 것이든 소리이든 있는 그대로 그저 관하는 연습을 하면 명료함이 더 분명해집니다. 그리고 거울의 반영처럼 분명하게 보이더라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 공성(空性)의 의미입니다. 마음의 본성이 명료하면서 공(空)하다는 말입니다. 공(空)은 없다는 말이 아니고 확고하고 딱딱하고 영원한 존재가 없다(공하다)는 말입니다.
    ~(밍규르 린포체께서 알려주신 법)”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10
  • 답글 - 마음의 본성은
    거울과 같이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비추어 줄 수 있는
    명료함(, clarity)이다.

    통증이든
    분노이든
    기쁨이든
    보이는 것이든
    소리이든
    있는 그대로(를)
    그저 관하는 연습을 하면
    명료함이 더 분명해진다.

    그리고
    거울의 반영처럼 분명하게 보이더라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이
    공성(空性)의 의미이다.

    마음의 본성 이
    명료하면서 공(空)하다 는 말이다.

    공(空)은
    없다 는 말이 아니고
    확고하고 딱딱하고 영원한 존재가 없다(공하다) 는 말이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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