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은 미국의 개다> 라고 말하는 그 잘난 통일운동가 윤모씨는 뉴욕 하수구 시궁창을 기어다니는 바퀴벌레다. 바퀴벌레는 밝은곳을 싫어하고 사람이 먹을수 없는 유기물질 까지 먹어치운다 바퀴벌레는 지구상 생명체중 가장 변하지않는 수구꼴통이다. 3억5천만년전 화석과 지금의 모습이 동일 하다 바퀴벌레는 인간세상에 나가면 밟혀 죽을 까봐 두렵다 그래서 세상이 나아지기를 바라지 않고 뒤집어져서 바퀴벌레들만 살수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 그래서 나아진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끊임없이 질투한다 세상이 나아지면 바퀴벌레가 살 공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작성자새벽이 올때까지작성시간14.11.29
답글적합하고도 통쾌한 비유이십니다..ㅋ
바꾸벌레들은 음지를 좋아하지요.음식찌꺼기는 더 좋아하구요..
바꾸벌레가 공룡하고 같이 놀다가,,,,사실은 그전부텀 있었군요...공룡이 선배님 할까요..
아님 공룡발로 한 1800마리 정도는 한번에 콱 밟아 죽일까요.....공룡만이 알겠지요..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