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께나 써제낀다고 안하무인 시건방진 새끼
저런놈 과연 얼마나 투쟁하며 빡세게 살았는지
궁금하군. 이래서 글께나 쓴다는 약하고 비겁한 인간들 보다는 혁명가를 존경한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12.06
-
답글
걑은 카페 회원 한테 이새끼 저새끼...
머하러 같이 있누??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4.12.06
-
답글
풍년초!
아주 어렸던 시절에 동네 할머니께서 곰방대로 피우시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냥 썰어진 잎담배가 갈색 종이봉투에 포장되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제는 나의 꼬라지가 그 시절로 클로즈업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나의 뜻과는 상관없이 돌아가는 모습이 운명의 장난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님의 담배농사가 풍년이 되어
그 풍년초를 빨뿌리로 한모금 한모금 맛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수십 년 함께한 담배를
기름진 음식이나 커피 한잔을 한 후에는 피하기 어려울 듯합니다.
모쪼록 님의 담배농사가 풍년이 되고
나에게는 그 풍년초가 인생의 후반기를 동반하는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12.06
-
답글
이런 식의 글줄은 좀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글께나 쓴다는 약하고 비겁한 인간들 보다는 혁명가를 존경한다"
--------------------------------------------- 이 한 줄만으로도 의사전달이 충분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2.06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