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某당에서 알고는 있는가 몰라?....손님들 다 내쫒는 떵파리가 행세하고 다닌다는것을 ㅎㅎ
예전의 홍某인간 따라쟁이 나왔네여..딸랑 자기것 한표 같다주고(이것도 잘 모르는일)는 1800표 깍아먹고 다니는 어찌보면 석兒...어찌보면 똘똘이( ? ) ....근평 최우수 ㅋ
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4.12.13
답글 이거 뭐하자는 소린지?
북에서 범죄나 저지르고 처벌을 피해 자기네 조국과 가족들도 버려둔 채 혼자만 살겠다고 도망처 나온 탈북자 인간 쓰레기들을 환영이라도 하라는 건가?
이런 헛소릴 하려거든 일배 같은데나 어울릴 텐데 ㅉㅉ
냄새가 영 공안 같은 느낌이 드누구만!작성자democracy작성시간14.12.13
답글종편이 신의주출신 아줌마 만 출연시킨게 잘못이지 신의주 출신 아줌마의 거친표현자체가 욕들을 일은아니지요 남한에서도 시골 사람들은 <서울의잘난놈들>이라는 투로 말하지요 북이 완벽하고 성공적인 사회주의국가를 완성시키지못한이상 변두리지역은 복지혜택이 잘될리 없고 변두리사람들은 고난의 행군 여파가 아직도 남아 있는것으로 압니다 조중동은 이를 평양특권층이라는 말로 왜곡 이용하지요작성자새벽이 올때까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13
답글탈북자에게 조국에대한 배신자니 뭐니 하는 소리는 그야말로 무식한 소리죠. 고난의 행군 33만명아사설은 유엔인구조사를 근거로 통계청이 발표한거죠 그정도 충격이없는 동남아 중앙아시아에서도 일자리 찾아 오는데 고난의 행군 격은 사람들에게 민족, 이념을 요구하는것은 오히려 북의 정치체계를 비인간적이라고 욕하는것입니다 작성자새벽이 올때까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13
답글탈북자를 직접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많은 수의 조선족과 동남아 중앙아시아 사람들을 만나본 경험으로는 탈북자 역시 그들과 다를바 없다는 생각입니다 남한에 일자리 많다는 소문듣고 찾아온거죠작성자새벽이 올때까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