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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고난의 행군 시기 아사자 수 30여만 명
    (찌라시들에서 수백만 명, 3백만 명 이상이라고 뻥치지만 그게 아니랍니다.)

    근거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A%B3%A0%EB%82%9C%EC%9D%98_%ED%96%89%EA%B5%B0

    통합진보당 게시판
    -서울대사회학과 박경숙 교수, "300만 명 아사설 근거없어"
    http://www.goupp.org/kor/take/take_read.php?bb_code=GRBBS_1_7&bb_no=84973

    통계청도 부정한 300만 아사설
    http://nktoday.kr/419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4695274&cloc=olink

    (통계청 발표 자료는 아래 답글에 ↓)
    작성자 권오영 작성시간 14.12.14
  • 답글 아 그러게 누가 뭐라 그럽니까여~~~ㅋ

    근데 장엽이는 또 누군쥐...내가 승엽이는 몇번 들어봤어도(축구선순가 그럴겁니다)....별 볼일없는 애가 틀림없어 보임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14
  • 답글 고구마님/

    물론 아사자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건 저도 압니다.
    단지 저는
    일부 탈북자들이 황장엽의 "300만 아사설"에 근거해서 "수백 만 아사설"을 퍼뜨리고 있고,
    또 그것을 부추기는 세력이 있다는 걸 지적하고 싶은 겁니다.
    작은 문제지요.

    이른바 "고난의 행군"을 초래한 배경과 원인 등을 '전체적, 구조적'으로 접근해서
    밝혀내는 일이 더 중요하고 누군가 해야겠지만,
    제 능력밖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제 분수에 맞게 작지만 의미있는 오류들을 지적한 거구요.

    고구마님의 댓글에서 이 문제를 '구조적,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얻게 됩니다.

    작성자 권오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2.14
  • 답글
    ~~1993년 흉작, 1990년대 중반에는 수해로 인한 최악의 대흉작으로~~
    ~~춘경기의 저온기상과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피해~~

    // 1993년에 냉해가 있어서 한국.일본도 각각 250만톤.230만톤의 쌀을 수입했었군요.
    그때 국제쌀값이 거의 3배정도 뛰었다는군요.

    아사자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자연재해가 겹친 상황에서 쌀수입을 안했을까요?...못했을까요?
    이러한 시각에서 봐야되겠지요.안하고 아사자 나온것과 못하고 나온것의 차이가 있지않을지~~

    둘단가?? ㅋㅋ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14
  • 답글 석림님, 감사합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만이 치유한다."
    -- 어제 '미생' 보면서
    작성자 권오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2.14
  • 답글 권오영님의 사실접근에 대한 방식에 대해 응원합니다.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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