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그리고 고구마님, 저는 고구마님을 미워해본 적이 없었어요. 혹시 제가 모르던 중 고구마님을 불편하게 해드린 때가 있었다면 지금 제가 기억해낼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어요. 무엇보다도 제가 고구마님을 미워할 이유가 없었거든요. 그간 별고 없으셨죠?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들어오는 새해에는 만사가 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작성자고향의봄작성시간14.12.24
답글^^ 고향의봄 님도 고구마님을 많이 생각하실 것입니다. 많이 신뢰하고 많이 좋아하셨지요.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24
답글아~~ 그런가요?....뭔가 마무리 지으실 일이 있고 오래지 않는 기간내에 오시겠다는 어조로만 읽었습니다만,,,두리뭉실 읽는 습관이 있어놔서리요..ㅠㅜㅠ
아 .. 아 .. 아 ~~ ..고향의 봄 님 나오시라..오봐~~
//고구마가 한때 다구리 당했다 오우바......맴이 아프다 오봐...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