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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의봄"님이 침묵 정진하시겠다고 선을 그은 날자가 12월 24일까지라고 기억합니다.
    뵙고 싶네요.
    궁금하네요. 어떠신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12.24
  • 답글 에비 쿠로스 님, 많이 반갑습니다.
    그간 잘 계셨죠?
    건강하시고 새해 만사 형통하세요.

    고구마 님,
    제가 고구마 님의 글 이해를 잘 못했나봅니다.
    누가 우리 고구마 님을 괴롭혔나욤^^?
    너무 신경 쓰시진 마시기를...
    세월가면 서로 이해될 날이 올겁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12.25
  • 답글 하하 아닙니다.고향의봄님께 드린 말씀으로 생각하셨군요.
    대략 생략하고 적는 습관 때문에 오해발생요~
    최근 저를 왠갖 잡새로(은어로 짭새) 표현했던 무리를 지칭한 거였습니다.

    봄님께서도 내년에는 모든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항국에서 너무나도 어이없는 일만 많았던(저말고 항국이) ,,, 올해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25
  • 답글 반갑습니다. 봄님~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12.24
  • 답글 잊지 않으시고 기억해주신 [아무리힘들어도] 님 , 감사합니다.
    오늘이 24일 입니다. 집으로 잘 돌아왔읍니다.
    그동안 잘 계셨겠지요?
    틈나면 정론직필카페 생각을 했었읍니다.
    오늘은 어떤 글이 올라왔을까 하고요...

    한마디 말씀이, 한 줄의 글이 평생을 관통하기도 한답니다.
    감동이 흐르면
    그 길 따라 사람의 마음도 흐르는것을 우리는 부인하지 못합니다.

    저를 기억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를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12.24
  • 답글 그리고 고구마님,
    저는 고구마님을 미워해본 적이 없었어요.
    혹시 제가 모르던 중 고구마님을 불편하게 해드린 때가 있었다면
    지금 제가 기억해낼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어요.
    무엇보다도 제가 고구마님을 미워할 이유가 없었거든요.
    그간 별고 없으셨죠?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들어오는 새해에는 만사가 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12.24
  • 답글 ^^
    고향의봄 님도 고구마님을 많이 생각하실 것입니다.
    많이 신뢰하고 많이 좋아하셨지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2.24
  • 답글 아~~ 그런가요?....뭔가 마무리 지으실 일이 있고 오래지 않는 기간내에 오시겠다는 어조로만 읽었습니다만,,,두리뭉실 읽는 습관이 있어놔서리요..ㅠㅜㅠ


    아 .. 아 .. 아 ~~ ..고향의 봄 님 나오시라..오봐~~

    //고구마가 한때 다구리 당했다 오우바......맴이 아프다 오봐...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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