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어떤 이유에서든 길거리에서 크리스마스 귀신스런 캐롤송이 안들려서 너무 좋았슴다... 어제뉴스에서 염소를 산채로 가죽을벗겨 죄사함의 의식을 치루었다는,, 조물주의 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극무식 극혐오스런 개독들의 행사를 보면서,, 치솟는 분노와 좌절감을 감당키 어려웠습니다,,그러면서 고구경을 생각하고,,,,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종교집단은 믿으면 안됩니다,, 믿는순간 빠져들고 일단 빠지면 세상과 동떨어지게 살다가 수십년후 인생을 되돌아보며 극한 후회심에 자살할수도 있습니다,,제가 그랬습니다,,,구원파 28년을 보내면서 사업이고 가정이고 한번도 제대로 돌아보질 못했습니다...뒤늦게 깨다작성자유성작성시간14.12.27
답글 유성님의 “고백록” 많은 것에 관하여 생각해 보게 되는 좋은 글입니다. 그리고 성경이란 것은 결국 무엇인가에 대해 잘 알게 해줍니다.
어느 길을 걸어 왔든지 간에 뒤돌아보면 항상 아쉬움이 남는 것이 사람이고 보면 삶에 있어서 진지함과 함께한 신심 그 자체가, 대상과는 관계없이 유성님의 본질을 이루게 된 것도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작성자에비 쿠로스작성시간14.12.27
답글유성 님 말씀대로.. 올해는 캐롤송이 안 들리고 조용하니.. 참 좋았습니다. 나이가 드는 것인지.. 그런 노랫소리조차 돈 달라, 돈 쓰라는 소리로만 들리니 듣기 싫었죠.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4.12.27
답글[참고로]
나는 어떤 종교가 되었든, 그 종교인들이 제시하는 [경전]을 확인합니다. 그 [경전]의 문장과 그 종교인의 [진술]을 비교합니다.
대개의 종교인은 그 경전의 문장을 설명하는듯 하지만 실은, 그 경전의 문장을 모르는 경우가 많고, 모르는데 아는 척을 해야 하기 때문에.. 궤변과 넉두리를 늘어놓죠.
그 경전의 문장이 뭘 말하는지, 그 심오함을 문외한이 어찌 알 수 있느냐고요?^^
정론직필 카페에서 기본 훈련을 제대로 착실히 받아보면, 눈이 열립니다.
문제는, 정론직필 카페에서 기초훈련, 입문서 따위는 이미 다 떼었다는 태도.. 문제의 핵심은 "지식"이 아니라 그 의미의 본질과 핵심이며, 그 획득방법에 있는 것인데...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4.12.27
답글고구마님의 고구경은 성품이라도 가르치지,,, 도대체 바이블은 뭘 가르치고 있는가,,오직 구원이지만 애매,모호,황당,무례,잔인함,비양심,불합리,,,어느 한곳도 인간의 양심적 사고와 일치함이 없는 괴상함의 논리로 구원의 길을 이끌고 있는 그 책을 신비함의 극치로 여기며 오늘도 많은 곳에서 괴변의 논리를 설교로 믿으며 받아들이고 십일조 내지는 헌금을 받치고 있습니다... 자신의 소유물을 낱낱이 밝히고 소유의 모든것을 받치는 논리에만 치중하며 뜯어갑니다,,그래도 감사합니다,,왜냐하면 죽어서 천당을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뜯어내도 역시 감사합니다.. 당장 죽어도 감사합니다.. 목사들은 끝까지 감사인사에,,묻작성자유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27
답글이 세가지의 길만 잘 터득하면 최소한 인간사 150년은 잘 살수 있음.
종교라는 이름을가진 지구상의 100% 잡것들은 모두 고구경 1~3경을 위배하고 있으니 ,정확히는 종교가 아님.사이비임.아님 종교라는 자체가 사이비라는 말과 같음.
참고로 개인수양이며,,신자없고 , 경전도 실재하지는 않음.아래 3줄이 다임...ㅋ 고구경의 이름마저도 사실은 별 의미없음... 앞 두자가 어디서 왔는지는 유추 가능할것이며....
고구려...ㅋ // 어찌됐든 가장 조심할 사이비는 개독.....특히 더더욱 조심 경계할 것은 항국개독.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4.12.27
답글1. 따먹금지 : 자기것外에는 먹지말자는 정신으로 性,현물,등 포함이며 남의것을 탐하면 자신의 것도 위협받게 되어 인간사가 삭막 위험해지는 근본원인이 됨.가장 기초적인 도입단계로 개인에 중점.
2. 삥땅금지 : 일종의 속이기..치팅인데,,,자기몫만 챙기는 상호간의 신뢰..물론 사회적으로 부의 공평한 배분의 기능이 작용함을 전제로 하지만 ..불량사회에는 적용이 좀 어렵기는함.사회및 단체에 중점.
3. 자아사기금지 : 이 3경을 터득하기가 가장 어렵고 심오한 경지인데...반대로 자아사기를 잘 할수록 따먹삥땅을 잘 할수있는 베이직은 갖출수 있지만,세상 더럽게 사는거임.후대및 억겁의 윤회에 결국은 보복당하는 우주의 법칙. 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4.12.27
답글하기사 그 두꺼운책을 서너줄 읽으면 잠만 올뿐이지 뭔소린지 이해나 할까만,,,아무튼 그책은 학문적 가치로 평가받을 책이 아니고,,그냥 어느 한나라의 역사책 쯤으로 읽으면 되는거여,,무신학문,,도무지 신학교를 나왔다는 인간들은 4년동안 뭘 배웠는지 몰러,,,조직신학,종교심리학,오경연구???... 그딴거 인간의 구원과 무슨상관이람? 졸업장 따기위한 거짓학문,,, 글케알면 됩니다... 어떤놈은 유병언이 신학대학을 나와 목사가 된줄로 아는 멍청한 인간도 있습니다,,,구원파 목사는 어느 한놈도 신학 대학 근처에도 가본놈이 없다는걸 선포합니다....작성자유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27
답글예전 거래처 담당과장이 신학교 출신인데(신학교도 대학교라 하는게 잘못된 표현이라 생각하지만) 철저하게 개독을 터부시하더군요. 물론 바이블에 근거해서 모순과 구라임을 말하는데,,
문제는 그럼에도 개독교왜는 다니고 있더군요..ㅎㅎ
제정신을 갖고있는 사람은 일명신학(정확히는 개독세뇌수업) 이라는 것이 허구라는것을 알며 ,,, 이러한 차원을 극복하는 얼굴 두꺼운 얘들이 먹사의길로 나간다며 자기 과에서 먹사의 길로 가는애들은 1~2명 이라 그랍디다.~~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4.12.27
답글종교생활중 정말 어려운일들이 닥칠때 목사님과 상의해보십시요,,, 한결같은 대답인즉,,사단이 속이고 있으니 그럴수록 마음을 하나님과 합하라,,, 그러나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그래도 한결같은 대답이지요. 하나님이 연단하신다...제발 속지 마십시요,, 그런 하나님이 아닙니다..성경을 너무 모르니까 목사라는 인간한테만 끊임없이 매달리게 됩니다.. 목사만큼 성경을 알고나면,, 그제서야 답이 없다는걸 깨닫지만 너무 늦습니다,,일반인 즉,,성경책만 옆구리에 끼고 교회라는 건물에 왔다리갔다리 하는 예수쟁이들은 평생동안 목사라는 사기꾼말만 신뢰할뿐입니다.. 성경은 언제 볼라꼬~~~~작성자유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27
답글성경이란것은 그냥 유대놈들 역사책이고,, 조물주라고 자평하는 여호와가 인간에게 보내는 쓰잘데기없이 긴문장의 편지입니다... 그것을 뭘라꼬 시간들여 돈들여,,연구하고 지랄하며 자빠집니까?,,,,그것을 한문장씩 뜯어다가 지멋대로 해석하고 들이대며 십일조 뜯어서 쳐먹고 살아가는 또하나의 산업이며 쳐묵고 살아가기 위한 방편일뿐입니다... 제발 개독교에 속지 마십시요,,,,조물주는 분명히 있을지도 모르겠슴다만,,, 성경이 말하는 그 조물주는 아닙니다.작성자유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27
답글뒤늦게 그놈들의 비리를 엿보면서 탈퇴하고 세상속으로 다시 왔습니다,,,하지만 모든게 너무 늦었슴다... 꿈을 깨고보니 성경 전체가 사기임을 너무도 늦게 알았슴다,,,, 가슴을 찢으며 죽어버리고 싶은 심정을 매일같이 느낍니다,,, 지금 어는놈이든 성경에 대해서 야그좀 하자고하면 누구든 들이대 주이소,,,28년동안 성경만 줄기차게 연구한놈입니다...연구라하니 무신 자본주의 사고로 박사학위쯤 생각하는 모양인데,,그건 아니고요~~~~~~~ 니미럴,, 성경을 그냥 읽어보면 되는거지,,무신 연구따위나,,,, 조물주가 지말을 연구하라고 썻을까요? 이세상 가장 필요없는 학문이 기독교 재단의 신학입니다,,작성자유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