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르겐스는 50년이 넘는 활동기간에 1000곡 이상을 작곡했으며 1억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다. 1966년 유러비죤 송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자작곡 'Merci Cherie'는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등 수개국어로 불려 큰 인기를 모았다작성자정애작성시간14.12.31
답글달선생님.....잘들었습니다.. 아브리까 음악은 노예 써먹고 ... 작품으로 또 돈버는 양키들이 편집한 곡 같습니다. 느낌상 그러하오니 ,, 아니라면 말씀주세여~~^^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4.12.31
답글별밤 오쁘닝 곡으로 잘 알려졌죠.유선생은 원래 잘 몰랐었고요...ㅋ
좋은곳 가시기를 바랍니다.
염라국에서 ,,혹시라도 항국에서 디제이 계통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사기꾼 소리도 나왔던 스타밤의 쫑화니를 보시거든(작년에감)
오프닝곡 울가먹은 값은 받으시기를~~~
//내가 썼던 글 같기도 하는데 ,,,,, 어째 데쟈뷰가 느껴지는듯~~킥키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