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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노동자 님께 드리는 편지입니다.
    먼저, 저 아래 저가 작성해 올린 글은 버스노동자 님을 향한 글이 아니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실제 제가 개인적으로 어떤 분으로부터 겪은 일을 기억하며 쓴 글이었읍니다. 그러니 버스노동자 님께서 혹시라도 저를 오해하시진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1.06
  • 답글 예~ 버스노동자 님, 저도 고마워요.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6
  • 답글 고향의봄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1.06
  • 답글 지금 몇몇 분들께서 말씀을 나누시는것을 봅니다. 물론 그 중의 하나는 저 도 있었읍니다.
    하다보면 저부터도 먼저 한발 나가기도하고 본의 아니게 상대분께 불쾌감을 드리기도 하지요. 때문에 최대한 댓글도 자제하자는 생각과 동시에 다른 회원님들의 의견을 읽으며 최대한 그 심정이 되어보자고 노력도 해봅니다. 물론 어느 한계는 있는지라 날마다 돌아보게되되요. 그래도 날마다 그 자리인것을 확인하며 오히려 차라리 상대가 나보다 나를 더 잘 돌아보게도 하시니 좋은말로 하자면, 상대가 스승인 셈인가봅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6
  • 답글 버스노동자 님.

    설마 [ 아무리힘들어도] 님께서 서푼짜리 지식으로 글을 쓰시고 자랑하시는 분이라고는 생각지 않으시겠지요?
    [버스노동자] 님의 진심은 전혀 아닐거라 생각되어 글을 드립니다.

    마음 상하신게 있으셨다면 툭 털어버리세요.
    실제 우리들이 만난다면 그야말로 얼마나 반갑고 고마우신 분들이시겠읍니까.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저도 정말 고맙겠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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