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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정치가 왜 요모양 요꼴인지 이해됩니다...능력이 있으신 분들이 나같은 필부를 상대로 이겨보겠다고 빈정거리며 자판을 두두리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요모양 요꼴이지요. 어서 넓은데로 나가셔서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1.09
  • 답글 이하 시공간을 절약하려는 우주적인 차원을 이해하시고....

    아침햇살은 들어라 오우봐.....
    담 부터는 적당히하라 오우봐...
    혹시 잘 모르는게 생기거든 쪽지하라 오바...
    내가 다 갈켜주겠다 오우바..
    더이상 카페에 민폐 끼치지마라 오바...
    내 다 이해한다 오우봐........꼭 고구미에게 물어봐라 오바........
    단 너무 쎄게는 물지말고 ,,적당히 물어보시라 오바...

    이상입니다..오우봐..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1.09
  • 답글 "난해한 표현, 나아가 살벌한 문구, 누구도 달가와하지 않을 말씀표현들을 자제해주시기를 말씀드리는것 입니다. " 동의 합니다. 좋은 말 고운 말을 사용해야겠죠..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9
  • 답글 요글이 저는 저를 비아냥거리는구나..생각해서 시작이된겁니다.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
    판단은 님께서 하십시요. 저는 그 논의에 끼어든 적이 없읍니다.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본문과 대화내용을 읽다가 오고가는 말속에 너무 심한 표현이 들어있는것 같아 관심을 접었읍니다.
    지금 제가 드릴수 있는 말씀은 이것 하나 뿐 입니다.
    말씀을 좋게 해주십시요. 난해한 표현, 나아가 살벌한 문구, 누구도 달가와하지 않을 말씀표현들을 자제해주시기를 말씀드리는것 입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1.09
  • 답글 그런데 제가 고향의 봄님께서 바톤을 받은거라구 단정해버리면 고향의 봄님께서는 황당하고 어이가 없겠죠..심하면 기분나쁘기까지 하겠죠..제가 가끔 어이없게 그런일을 당하면 저도 황당하지요..요거는 "약자인 제가 조롱을 받았을때 저를 조롱한 사람을 살해해도 정당하다고 생각하는지" 상황설명을 하기위한 것이므로 님께서 답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9
  • 답글 처음 프랑스에서의 테러기사에 제가"그놈이나 그놈이나 해결책이 없네" 요렇게댓글을 다니까 햇님**님께서 "그년이나 그놈이나 같다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말을 모릅니다" 요렇게 댓글을 다시더라구요. 요글이 저는 저를 비아냥거리는구나..생각해서 시작이된겁니다. 제가 잘못생각한건가요?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9
  • 답글 오늘은 어제 두분이 쏙 빠지고 아무리 힘들어도 님과 고향의 봄님께서 바톤을 이어받으셨나요? 이렇게 물어보면 오해겠죠?...
    ---------------
    예. 물어보실것 없이 당연히 오해하시게 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는 누구로부터도 어떤 바톤을 이어받은것이 없기때문입니다. 또한 님의 이러한 표현자체도 저의 기분을 좋게 하지는 않습니다.



    약자인 제가 조롱을 받았을때 저를 조롱한 사람을 살해해도 정당하다고 생각하는지..
    ------------------
    이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하지 않겠읍니다.
    왜냐하면 저는 실제 있지도 않은 일에 대해 이렇게 살벌한 문구가 들어있는 질문을 달가와 하지 않기때문입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1.09
  • 답글 "약자의 복수는 정당하죠?..조심하세요...허허허" 공갈 협박으로 오해하실까봐 "허허허"요것도 달았는데..전 여기 카페에 계신 분들과 악감정은 전혀 없습니다..단지 의사 소통이 제대로 안되어서 오해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끔보면 피해의식이 있으신 분도 좀 있긴 있지만..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9
  • 답글 제가 빈정거린거 맞습니다....어제는 햇님마당님과 고구마님이 저에게 빈정거려서 저도 반빅을 한것 뿐..오늘은 어제 두분이 쏙 빠지고 아무리 힘들어도 님과 고향의 봄님께서 바톤을 이어받으셨나요? 이렇게 물어보면 오해겠죠? 어제 햇님마당과 고구마님께서 절 빈정거린 것은 괞찬고 제가 그들을 향해서 받아치면 잘못입니까? 제 주장에 비난을 하시는 분들이 이스람쪽은 서구세력에 비해 피해를 본것이 많고 약자이기 때문에 만평작가를 살해한 것이 정당하다고 해서 예를 든것입니다. 약자인 제가 조롱을 받았을때 저를 조롱한 사람을 살해해도 정당하다고 생각하는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9
  • 답글 표현이 지나치시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문구를 들어 /...총,칼,개피보게 쥐도새도 몰게 죽을수도있다.../ 등등. 표현인지 말씀인지는 모르겠읍니다만.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1.09
  • 답글 어떤 말씀을 어찌하셔도 그 또한 님의 표현의자유/에 속한다하면
    읽는 이 입장에서 뭐 그리 하고픈 말도 없읍니다만은,
    그러나,
    이곳에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전체는 한두분이 아니십니다.
    당신님의 말씀대로 표현의자유를 들어 나 하고픈 말 그대로 다 날린다면, 앞뒤 가릴것없이,
    독자가 어찌 생각하고 눈살을 찌뿌리든 말든 거의 개념치 않는다면,,
    이는 현재 저 부터도 표현의자유를 빌어 말씀하시는 당신님의 그 표현의자유/라는 그야말로 막무가내식 자유때문에 심히 불쾌해질수 있읍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1.09
  • 답글 어떤 의견도 좋으십니다만은, 좋은 말로 하십시요.
    당신님이야말로 빈정거리고 계십니다.
    당신님이야말로 은근히 사람들을 겁박주고 있읍니다.
    이런식으로 은근히 사람들을 겁박주시는 말씀 삼가해주십시요.
    당신님만큼 말 못해서 입닫고 있는것 아닙니다.
    나도 당신님만큼 내가 벌어 내가 먹고삽니다.
    나도 당신님만큼 두손두발 움직여 생활하는 사람입니다.
    나도 당신님만큼 내 조국 생각합니다.
    생각 많고 사유도 좋으나 그 말씀을 하실적에는 적어도 혼자 독재자인것처럼, 너네는 내말을 잘 들어라, 까불지 말라는 식의 말씀은 안하셔야 하는게 맞습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1.09
  • 답글 세상 내맘대로 되었으면 나 또한 지금 이모양만으로는 살고 있지 않을것을 단언컨데 장담합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1.09
  • 답글 그런 걸보고.. 공갈협박이라고 하죠.

    저는 "경고"와 "공갈"을 구별해야 한다는 취지였습니다.
    상대가 여러 차례 "경고"한 것을, 그리고 이슬람 문화가 원래 그렇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모독행위를 반복한 .... 즉, 원인제공의 측면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말귀를 못 알아들으신 것 같아서.. 해설을 한차례 더해봅니다.

    아, 혹시나..

    나의 진술은, 이슬람에게는 복수살인의 권리가 있다는 주장이 결코 아님을 한번 더 밝혀드립니다.


    그리고 알량한 "교주" 노릇하면서 혹세무민하는 행위를 중단하시는 것이 좋겠다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1.09
  • 답글 믿에 아무님께.."뭐라고 딱 한 마디 던지면... 무조건 믿고 따라야쥐." 제가 창조파 교주라서 그렇습니다. 절 비아냥거리고 조롱하면 저도 극다주의 이스람교도처럼 총들고 맘에 안드는 몇몇분들을 "빵 빵" 할 수 도...전 절 비난하는 분들에 비해 신도가 적어서 약자거든요... 약자의 복수는 정당하죠?..조심하세요...허허허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9
  • 답글 그러니까... 뭐라고 딱 한 마디 던지면... 무조건 믿고 따라야쥐.
    빈정거리며 자판을 두두리니 국가 정치가 엉망이라...

    고구마님과 햇님마당.. 같은 분들의 호승심과 빈정거림과 자판 두드리기 즉, 불순종(맹종치 않음)이

    국가 정치 파탄의 원인이라는.....

    멘탈리티는.... 도대체... 뭘...까...


    너무했다...... 비약이.....
    거의 병적 수준이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1.09
  • 답글 필부께서는 앞으로 낚시는 낚시터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자꾸 낚시금지인 곳에서 낚시를 하시니 ,,, 고운눈으로 보기가 어려운 것이지요.
    처음부터 이러지는 않았던것 같은데여~~........... 힘냅씨다...^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1.09
  • 답글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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