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좋은 말씀입니다^^ 모르고 날뛰는 사람 상무식 좀안다고 거들먹 거리는 사람 든무식 자기위에 사람없다고 설치는 사람 난무식 인데 전 상무식에 속합니다^^작성자김돌팔작성시간15.01.10
답글님의 말씀대로 나는 지금 새벽이올때까지/님의 말씀을 관망하다가 몇자 적습니다. 상대가 내어놓는 의견에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옆에서 보는 사람들도 알수있도록 확실하게 무언가를 짚으면서 하시죠. 틀린게 있다면 그 점을 보여주셔도 좋겠읍니다. 누가 잘나고 못나고의 문제가 아니라 진정 잘못된 오류가 있다면 그걸 말씀하시면 좋겠읍니다.
세상의 진실에 대해 고민하시는것은 좋습니다. 같이 하시죠. 저 잘 기억 하시겠죠 ?? 작성자고향의봄작성시간15.01.10
답글무식한 사람과 유식한 사람이 싸우면 무식한 사람이 이깁니다.
100명이 모인 무리에서, 가장 뛰어난 한 사람의 주장은 언제나 혼자입니다. 그 사람의 주장을 이해한 사람이 9명 뿐이라고 해서
나머지가 90명 즉, 거의 대다수이기 때문에, 가장 뛰어난 한 사람의 주장이 틀린 주장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내 수준만큼 치열하지 못할 거면 '꺼져라!"라는 주장을 한 사람을 나는 아직 못 봤습니다. 엉터리 주장을 입증하려고 노력하고, 프락치같은 사람은 그런 식의 주장을 그만두라는 말을 얼핏 본 것 같습니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5.01.10
답글치열, 덜 치열이라는 개념을 마치 온도계의 눈금처럼 생각한다면... 님의 말씀이 지당하지요.
그러나 이것을 논리의 치밀성/타당성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전혀 다른 의미가 됩니다.
치열하게 객관적 정당성을 추구하는 정신과, 엉성한 객관성에 만족하는 정신을 등치시킬 수는 없죠.
진실을 깊이 파고든 글과, 진실을 그 표층에서만 깔짝거리다만 글을 등치시킨다면 크나 큰 잘못을 범하는 것이죠.
개인의 한계를 어쩔 수 없다고 해서, 더욱 깊이 파고든 글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엉성한 주장을 단순히 수납하는 정도의 수준 뿐이라고 해서...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무시할 권리 혹은 자격이 생기는 것이 아닙죠.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5.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