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생겨서 옛만큼 활동을 하고 있지는 못하는 처지라 당당하게 말할 자격은 없지만 한때 대장님이 큰 뜻을 갖고 만드신 카페에 미천하지만 조금이나마 열심히 활동한 울타리라 잠시 속상한 넉두리를 좀 했습니다. 작성자 라이72 작성시간 11.07.08 답글 꼭 부탁드립니다.건강챙기세요. 적당한 운동 함께~~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1.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