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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적동님은 나오세요
무슨일이 있었던지,
우리 인생이 손해 안 보는 장사만 하는 것도 아니고,,
말보다 행동으로 사는, 힘있는 님의 이야기를 가끔 들려주세요.
난 내일부터 산속에 들어가 땅을 파다가
한 달 뒤쯤에나 다시 올게요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01.18 -
답글
짐의 말이 곧 진리다.
나의 말이 곧 정론이다.
변화는 발전입니다.
비는 가끔 내려야 합니다.
변화는 그냥 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5.01.18 -
답글 같은 생각입니다.
구랭이들도 많은데,
너무 아쌀한 품성을 가지셨군요.
지나친 점이 많았다는 것에 사과를 드립니다.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5.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