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松亭)은 팔송정(八松亭)에서 따온 말이다 팔송정(八松亭)은 여덟 그루의 소나무가 정자(亭子)를 이루었다하여 붙인 이름 으로 고려말(高麗末) 부마도위였던 최문한(崔汶漢) 公 ( 江陵 東原 崔氏 始祖)의 부인 숙명공주(淑明公主)가 송도(松都)에서 江陵으로 올 때 여덟그루의 소나무를 가지고 와서 이곳에 심었다 한다
松庭 한자는 만든것 같은데 아무래도 저의 짧은 소치로는 ,,,마당이 최소 1000평은 넘는 부자집 소나무뜰인듯 합니다. 대략 부럽쌈 ^^
// 이 고구마는 없이 살아서 그나마 있던 소나무 2그루도 지키지 못했다는 아픈 과거가...ㅠㅠㅠ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5.02.07
답글강릉 경포대 남쪽에... 송정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넓직한 솔밭은 산책하기에 너무나 좋습니다.
닉으로 사용하는 한자는 송정 해안의 "솔밭"을 연상시킵니다. 이 솔밭의 정취 때문에 가끔씩 일부러 강릉을 갑니다.
코코 스파니엘 종을 한 마리 키우는데.. 이 녀석도 이 솔밭에서 뛰는 것을 무지 좋아하죠.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5.02.07
답글덕분에 오늘 잘 보내겠습니다.감솨~를 드리면서...
성동구에 송정동이 있었군요....이제 생각해보니 군자교 밑으로 중란천끼고 좀 칙칙한 소규모동네 이름이기는 하였지요...ㅋ혹 그 송정입네까?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