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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찌라시들...
요르단 띄우기에 일제히 나섰네요.
별 시답지 않은 요르단이 갑자기 강력한 군사력을 갖춘 나라가 되었군요.
아무래도.. 요르단이 망가질 차례인가 보네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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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르땅...왕s끼 써글왕님 이군요....
이런것들 모아모아 해서 뿌쉬맨을 팀장으로 멍텅구리배 태워줘야 하는데~~~ 쪕..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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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
* IS가 일본인 석방조건으로 알 리샤위를 교환요구 - 요르단 정부가 거절.
* 다시 요르단 정부가 작년 12월에 포로로 잡힌 공군 중위를 포함시켜 2대 1 교환 재제시.
* IS가 일본인을 처형하고, 요르단 중위를 산채로 불에 태워 죽이는 동영상을 공개함.
* 요르단 국내문제 발생 :
포로로 잡힌 공군중위를 그 동안은 구출하려고 하지도 않다가,
일본인 인질과 함께 끼워서 석방 요구나 하다가 죽였다고 요르단 국민들이 들고 일어섬.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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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
* 지금 요르단에선 정부와 미국을 비난하는 반전시위가 확산되고 있으며,
* 요르단 국왕을 비난하며 반왕정 시위로 번질 조짐도 보이고 있음.
(원래 이 시위는 조종사의 아버지와 친척 200여명이 석방시위를 하던 것이 커짐.)
* 급기야 왕정 까지 공격을 받으니까
요르단 국왕이 직접 조종사의 아버지를 찾아가서 빌고, 군복을 입고 적극적인 쇼를 펼치고 있는 중임.
* 서방 세계는 이 똥줄타는 요르단 국왕에 대하여, 열심히 홍보하며 십시일반 돕고 있는 중임. ㅋ~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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